이미 대학원에서 예측에 관련된 논문 주제를 잡았고, 관련 앱을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마침 우연한 기회에 예측 분석 관련 책이 나와서 읽어보았다. 이미 해외에서는 예측은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필수조건이었고 오바마 재선을 시작으로 국내에도 빅데이터란 이름으로 많이 알려졌지만, 실질적으로 데이터 마이닝 특히 예측 쪽이었다. 어려운 알고리즘이 아닌 이야기를 통해서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 가능하게 하였고, 많은 사례를 통해서 내가 일하는 또는 관심 있는 분야에 어떻게 예측 분석이 적용될 수 있는지 나와 있어서 데이터 관련 업계 사람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읽을 만한 책이다. 그래도 아쉬운 점이라면 해외 사례 위주로 나와 있었고 국내에도 최근 예측 분석을 이용하기 시작하는 스타트업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그 부분도 포함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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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면서 영어회화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그때 보게 되었고, 직장인편이라고 되어있어서 회사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맞게 적은 시간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한번에 IM 등급을 받을 수 있었어요. 더 공부해서

IH를 목표로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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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QA라서 회사 일이나 관련 문서등 가볍게 느껴졌었는데, 막상보니 소프트웨어개발방법론과 관련 품질 발전과 그에따른 문서에 내용이 생각했던 것보다 방대하다. QA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정작 우리는 QA가 얼마나 필요한건지 느끼지 못했었다. 이로인한 소프트웨어의 위기또한 남의 일만은 아닐것이다. 책을 보면서 QA에 대해서 다시 알게 되었고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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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측 분석이다

에릭 시겔 저/고한석 역
이지스퍼블리싱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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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빅데이터란 이름으로 많이 알려졌지만, 실질적으로 데이터 마이닝 특히 예측 쪽이었다.

이미 대학원에서 예측에 관련된 논문 주제를 잡았고, 관련 앱을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마침 우연한 기회에 예측 분석 관련 책이 나와서 읽어보았다. 이미 해외에서는 예측은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필수조건이었고 오바마 재선을 시작으로 국내에도 빅데이터란 이름으로 많이 알려졌지만, 실질적으로 데이터 마이닝 특히 예측 쪽이었다. 어려운 알고리즘이 아닌 이야기를 통해서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 가능하게 하였고, 많은 사례를 통해서 내가 일하는 또는 관심 있는 분야에 어떻게 예측 분석이 적용될 수 있는지 나와 있어서 데이터 관련 업계 사람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읽을 만한 책이다. 그래도 아쉬운 점이라면 해외 사례 위주로 나와 있었고 국내에도 최근 예측 분석을 이용하기 시작하는 스타트업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그 부분도 포함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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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빅데이터, 승리의 과학

고한석 저
이지스퍼블리싱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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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S/W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으면서도 빅데이터란 용어는 생소하기만 하다.

막상 S/W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으면서도 빅데이터란 용어는 생소하기만 하다.
처음에 빅데이터란 용어를 작년에 처음 들었고, 그때 '이게 뭐지?' 라는 막연한 궁금증만
가지고 있었고 하둡(Hadoop)이라는 용어도 생소 했다. 오바마의 빅데이터 선거전략이
매우 흥미로웠고, 기술적 운용에 관심이 많은 엔지니어로서 사람과 조직, 시스템과 경험으로
2억명이 넘는 사람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오바마 캠프가 어떻게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 했는지,
어떻게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통합하였는지,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실시간으로 지원하였는지,
무엇보다 조직의 목적과 그 목적을 실행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테크놀러지는 어떻게 활동 되었는지
경험담을 보게 되었고, 빅데이터가 막연한 미래가 아니라 바로 눈앞에 와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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